- 블로그에 제대로 신경도 못 쓴 채, 벌써 2월이 되었습니다. 예전에 언급했다시피 맡은 업무도 늘어났고, 요가학원도 다니고, 이래저래 신경 쓸 일들을 벌려놓아서 바쁜데다가 오랜 추위로 활동력도 떨어지고 그랬습니다.
그래도 저, 잘 지내고 있어요! ^0^
- 사장님과 면담 신청했다가 소득 없이 돌아왔어요. 강하게 나가기는커녕 목이 메는 제 모습이 어찌나 못나 보이던 지요. 심란한 마음에 1명만 뽑는 경쟁률 센 자리에 이력서도 써봤습니다.
- 오늘 블로그 방문자가 100,000 명이 넘었어요. 제가 100,000번째의 주인공~ ㅋ
방문해주시고, 얘기 건네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. :)
